나노버는
포항공과대학교 內 바이오플러스의 교수진, 연구진이 개발한 나노실버(은나노)
입니다. 은(銀)입자 자체를 1나노(10억분의 1m) 이하의 나노실버 극 초미립자로
만들었습니다.
1나노미터 이하의 나노실버는 땀구멍보다 5만배 이상 작으므로 훨씬 적은 양으로도 피부의 세포사이를 자극없이 쉽고 빠르게
흡수되어, 은(銀) 자체의 강력한 효능을 오랜동안 지속시킬 수
있습니다.
은(銀)의 특성이 현저히 개선된 나노실버(나노단위의 입자크기가 작으면 작을수록 효과가 월등함)는
알로에, 스쿠알렌, 허브, 한방추출물 등과 같은유용한 물질과도 쉽게 결합하여 피부조직에 흡수됨으로써 이들 성분들의 효능도 극대화 시킬 수
있습니다
현재 나노실버(銀나노)는 650여 가지 세균을 살균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피부속 모공안의 화장찌꺼기와 노폐물을 없애주어 원활한 피지조절로 인해 피부를 맑고 밝고 깨끗하게 유지시켜
드립니다.
일반비누나 화장품과는 달리 무방부제(나노실버가 방부제 역할을 함)이며 항생물질에 대한 내성이 없고 어린이나
노약자에게도 안전하게 사용가능 합니다.
기존 전기분해한 나노실버 콜로이드 용액과는 달리, 자외선이나 공기 중에
노출되어도 나노실버(은나노)의 색상(기존제품 검게 변함)과 효능(검게 변화면 효능이 없음)이 전혀 변하지 않으며, 장기간 보관하여도 침전되지
않는 포항공과대학교 교수진, 연구진의 특허출원 기술과 연구, 개발로 최상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 나노실버 국내특허 및 8개국 국제특허
출원 - 나노버산업자원부의 신기술(NT) 인증 획득 (포항공과대학교 바이오플러스 에서 특허출원 및 인증)